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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첫 달림, 첫 오피, 첫 지명

【부천】 팀데브그루 12 381 2019-10-11 05:29:01

7~8년전 20대 중반 때 첫 달림을 부평역사 롯데마트 부근에 있던 오피로 시작했는데 써니란 업소의 +2환희란 예명의 매니저가 아직도 가끔 생각나네요. ㅋㅋㅋ 그 당시 +2면 지금의 +4~5급은 될 정도의 흔하지 않은 페이였죠 ㅎㅎ

키스를 좋아하고, ㄸㄲㅅ도 해주던 아이 지명이 되고 나서는 진짜 애인처럼 쇼파에서 부터 서로 옷을 벗겨 주며 물고, 빨고 했던  아이라 지금도 생각나네요.

아직도 생각나는 건 막탐에 같이 맥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제 나이를 알고 나보다 어린 줄 알았다면서 갑자기 귀엽다고 제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해준 건 잊지 못하겠네요.

한번은 환희를 첫타임으로 예약을 잡고 먼저 밖에서 따로 만나서 같이 영화 더테러라이브를 보고 저녁을 먹고 환희는 먼저 들어가 있고 전 실장 만나서 지불하고 입실한 일도 있었고요.

돈 벌어서 애견미용샵을 할거라고 했었는데 잘 살고 있겠죠

 

그때 부평 오피는 정말 핫했었는데 매니저들 사이즈가 서울 보다 더 좋아서 수도권 지역 사람들은 부평으로 달림을 다녔을 정도니까요. 그땐 대대적으로 단속 맞기 전이라 인증도 까다롭지 않아서 그냥 사이트랑 닉넴만 알려주면 됐었기도 했고요.

 

잠이 안와 뒹굴거리다 잠시 옛생각에 글 써봤습니다.

 

모두 불금보내세요.

Comments

넵!! 불금 ^^
그때가 가성비 좋았죠..
좋은  언니였군요~
저도 7년전쯤 부천 첫 오피를 잊지못합니다.
그전까지 안마나 휴게텔같은데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어리고 풋풋한 아가씨 만났던 그 느낌...
예전에가 참좋았는데 ...
이젠 다추억이 되버렸네요
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~
오피 첫 달림에 만난 플러스 3짜리 오피녀를

다음에 페티쉬 클럽에서 우연히 보고

그 다음에 VVIP 오피에서 우연히 봐서 뺀지 쳤죠 ㅋ

인연도 어떻게 저런 인연이 있나 싶습니다.

수도 없는 업종에 수도 없는 업소에 수도 없는 업소녀 중에

놀라운 일이었죠.
헐 2번째는 반가워도 3번째는 진짜 놀랐겠네요.
근데 한번 업소에서 일한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다시 계속 그 일을 하게된다던데 정말 그런가 봐요.
첫 op경험이 아주 좋았는데
그 언니는 잘 살고있을지 궁금하네요ㅎㅎ
ㄸㄲㅅ 까지해주면 대박이네요!!
42297 목수 10.11 15:44
애견미용샵에서 우연히 만나지 않을까요? ㅎㅎ
그때 그시절이 되었군요.....
발기찬 불금 되세요 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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